폭스바겐, 1분기 글로벌 판매 152만대···‘사상 최대’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4.16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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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폭스바겐은 올해 1분기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152만 5300대의 신차를 인도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상 최대 기록이자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수치다.

유럽시장의 고른 성장세와 북미 시장에서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이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실적이 향상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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