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택시에 오토바이까지...지금 자전거전용차로는?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4.17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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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비틀 '곡예운전', 자전거도로 문제는?

















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대 자동차 사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자전거 운전자와 자가용 운전자 서로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전용도로'는 꼭 필요한데요.

이에 지난 8일, 서울시는 종로 1가에서부터 종로 6가까지 2.6km 길이의 자전거전용차로를 개통했습니다. 자전거전용차로 개통에 앞서 종로 일대 도로 환경도 많이 달라졌지만, 택시와 오토바이 등의 전용차로 침범, 불법주차 등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서울 중심부에 개통된 자전거전용차로! 자전거만을 위한 차로지만 아직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 하나쯤은' 보다는 '나 만큼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안전 아닐까요? 자전거전용차로가 하루빨리 자리 잡혀 자전거로 종로 한 바퀴, 안전하게 달릴 수 있길 바랍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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