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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투아렉(사진=폭스바겐 코리아) |
이와 함께 미래형 전기 자율 주행차 I.D. 비전(VIZZION) 프로토타입 모델도 선보이며, 중국 내수 모델인 신형 라비다(Lavida)와 신형 폭스바겐 CC(아테온의 중국 버전)를 최초로 공개한다.
폭스바겐은 약 한 달 전 베이징에서 최초로 공개된 신형 투아렉을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 SUV 공세로 해당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신형 투아렉 외에도 폭스바겐은 베이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T-Roc의 중국 버전 모델을 포함해 올 해 총 3개의 SUV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I.D. 비전 프로토타입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우리 앞에 펼쳐질 지속 가능한 이동수단을 엿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I.D. 비전은 100% 전기로 구동되는 세단 모델로, I.D. 패밀리를 진두지휘 할 것이며 2022년 출시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은 이번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세그먼트인 세단 시장을 이끌어갈 신형 라비다(Lavida)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라비다는 독특한 디자인 언어와 넓어진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또 다른 모델은 중국에서 생산되는 버전의 아테온인 신형 폭스바겐 CC이다. 아테온은 우아한 라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4도어 쿠페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