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성사 낙관…힘든 협상 준비해"

송두리 기자 dsk@ekn.kr 2018.05.16 21:30:13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백악관은 16일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이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할 경우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다시 고려하겠다고 한 것을 두고 "여전히 북미 정상회담 성사를 낙관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에 나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선생님은 '24시간' 상담센터?...워라밸 원하는 교사들
[카드뉴스] 선생님은 '24시간' 상담센터?...워라밸 원하는 교사들 [카드뉴스] [카드뉴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의 기록들' [카드뉴스] 5·18민주화운동 38주년...오월의 광주,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 [카드뉴스] 빛을 이용한 무선통신, '라이파이(Li-Fi)'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