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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LG전자가 AV모니터 신규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LG AV모니터 대전’을 진행한다.
위 행사 기간 동안 신제품 ‘43MN59HM’을 구매할 경우 선착순 40명의 구매자에게 LG 포터블 스피커 ‘Mood PH1’이 제공된다.
LG AV모니터 ‘43MN59HM’은 광시야각 패널에 생생한 색상을 구현하는 Full HD 해상도를 적용해 HD해상도에 비해 2배 이상의 선명하고 넓은 화면으로 멀티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 내장 스피커와 리모콘을 지원해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는 동시에 IPTV, 케이블TV 시청도 가능해 넓은 활용범위를 자랑한다.
이에 USB 재생 기능도 탑재해 영상, 음악, 이미지 등이 담긴 USB를 연결하면 바로 재생할 수 있어 PC가 없어도 멀티미디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HDMI 표준포트를 적용해 별도의 연결 젠더 없이도 표준 HDMI 포트를 이용해 HDTV, 프로젝터 등에 연결해 나만의 영화관을 연출할 수도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모델 AV모니터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클래식 디자인으로 조이스틱 등 버튼을 숨김처리 해 집안 인테리어에도 세련되게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라며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제품으로 소비전력도 절감해주는 착한 친환경 모니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5월 31일까지 11번가에 접속하면 ‘43MN59HM’제품을 비롯한 ‘룸앤TV(27TK600D)’, ‘32MN58HM’ 등 다양한 LG 모니터 제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LG AV모니터 대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