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어린이 스마트워치 제조사 '키위플러스' 인수 추진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6.13 2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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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카카오가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제조업체인 '키위플러스' 인수를 추진한다.

카카오는 공동체 전반의 하드웨어·사물인터넷(IoT) 경쟁력 강화를 위해 키위플러스 투자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는 제3자배정방식으로 지분 51%를 확보할 예정이며, 신주투자규모는 100억 원 초반이 될 예정이다.

키위플러스는 지난 2013년 설립돼 '카카오 키즈워치', '라인 키즈폰' 등 제품을 내놓은 회사다. 서상원 대표는 지난해 카카오 계열사로 편입된 사물인터넷(IoT) 전문업체 '핀플레이'의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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