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충북지사에 민주당 이시종 당선 확실···충북 첫 3선 지사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6.13 22:55:51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사진=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이 후보는 43.8%의 개표가 이뤄진 13일 오후 1030분 기준 58.4%(19856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선에 성공했다. 자유한국당 박경국 후보와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의 득표율은 각각 31.0%, 9.6%에 머물렀다.

이 후보는 지난 2010년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한나라당의 정우택 후보를 제치며 충북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뒤 2014년에 이어 이번에 3선 충북지사에 올랐다. 충북에서 3선 지사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해 163만 도민과 함께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월드컵 경기는 즐기고 쓰레기는?
[카드뉴스] 월드컵 경기는 즐기고 쓰레기는? [카드뉴스] 제주도 예멘 난민 '썰전'...찬반 논란 가열, 오해와 진실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