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7일 초복, 복날특수 '개고기' 논쟁...전통문화 vs 야만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7.05 18: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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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초복, 본격적인 삼복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자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인데요. 매년 복날마다 끊이지 않는 논쟁...사철탕, 멍멍탕이라고도 불리는 보신탕 때문입니다.

반려동물가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복지 차원에서라도 개 식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던 우리 전통이고, 같은 논리라면 소와 돼지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개 식용 합법화 의견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맞다고 시원하게 답할 수 없는 '개 식용' 문제, 끝없는 보신탕 논란...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어도 비위생적인 사육 환경과 잔인한 도축과정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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