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버·저스틴 선 '핫 라인' 서울 온다...‘2018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 ’

조아라 기자 aracho@ekn.kr 2018.07.11 10:17:5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clip20180711085353

▲로저 버(Roger Ver) 비트코인 닷컴(Bitcoin.com) 대표



[에너지경제신문=조아라 기자] 로저 버 비트코인 닷컴 대표와 저스틴 선 트론(Tron) 대표, 찰스 호스킨스 카르나도 에이다(Ada) 개발자 등 전 세계 블록체인 유명인사들이 서울에 모인다.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이들이 메인 연사로 등장하는 ‘2018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이 열린다 .

뿐만 아니라 장펑 자오 바이낸스(Binance) 대표,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대표, 다 홍페이 네오(NEO) 대표, 패트릭 다이 퀀텀(Qtum) 대표 등이 참석을 확정하며 강력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clip20180711085601

▲장펑 자오 바이낸스(Binance) 대표



서밋을 주최하는 중국 소재 블록체인, 암호화폐 및 핀테크 전문 미디어 그룹인 바비파이낸스 (BABI Finance)는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은 전세계의 최고의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테크 거물들과 연구 기관들이 참여해 그들의 경험과 통찰을 암호화폐 지지자들과 나누고 조언도 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행사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서밋의 공동주최자인 서울 소재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 및 인큐베이터인 체이니어 (Chaineer)는 "블록체인이 21세기 인류 역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 될지 모르지만 그 명성과 기대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 늦기 전에 민간주도 글로벌 거버넌스의 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글로벌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동의와 지지가 있었다"고 행사 개최 의도를 밝혔다.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미래’ (‘A New Paradigm, A New Future’) 를 주제로 개최될 이번 서밋에서는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전망과 현재 비즈니스와의 접목 기회, 암호화폐 시장의 현재와 발전 방향, 그리고 현명한 ICO 전략에 대해서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제로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clip20180711085700

▲▲다 홍페이 네오(NEO) 대표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113년 전 침몰한 보물선 '돈스코이호'...소유권은?
[카드뉴스] 113년 전 침몰한 보물선 '돈스코이호'...소유권은?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7월 17일 제70주년 '제헌절'...제헌절의 의미와 국기 게양 [카드뉴스] 위기탈출 '여름철 물놀이', 안전하게 즐기기!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