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브랜드 홍보관 ‘파빌리온’ 서울에 선봬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7.11 13: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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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개한 현대자동차 파빌리온 전경

▲(사진=현대자동차)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광고제’에서 디자인 카테고리 본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이달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서울 송원 아트센터에 전시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파빌리온’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 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운영한 브랜드 홍보관이다. 자동차 회사가 차량 전시 없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표현해 회사의 브랜드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꼽히는 칸 광고제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더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무료로 전시한다"며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분들께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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