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국내 최초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가 두번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사업주관사 ‘더함’은 경기 고양시 지축지구에 들어설 ‘위스테이 지축’ 1차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B7블록에 들어서는 ‘위스테이 지축’은 총 538가구를 모집하며 법정기준 대비 2배 면적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15분 거리에 있으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도 계획되어 있다. 스타필드 고양 등 대형 상업시설과도 가깝다.
‘아파트형 마을공동체’는 입주민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 협동조합이 아파트 운영에 참여한다. 사업주관자인 더함은 사회혁신기업으로 아파트 사업 전체를 주도하며 건설사는 도급 형태로만 참여해 인근 시세와 비교해 80% 수준의 임대료가 책정된다.
이번 1차 예비입주자 모집에서는 비영리단체·사회적경제 1년 이상의 경력자를 1순위로 선발한다. 총 539가구 중 25%에 달하는 135가구는 위스테이지축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동의자로 공동체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특별모집으로 진행한다. 지난 21일에는 ‘지축쿱파티’라는 이름으로 위스테이 지축 입주 관심자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견본주택(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 모여, 입주하고픈 이유나 꿈꾸는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협동조합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위스테이’는 입주자 간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위스테이 지축’은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주관사 ‘더함’은 경기 고양시 지축지구에 들어설 ‘위스테이 지축’ 1차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B7블록에 들어서는 ‘위스테이 지축’은 총 538가구를 모집하며 법정기준 대비 2배 면적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15분 거리에 있으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도 계획되어 있다. 스타필드 고양 등 대형 상업시설과도 가깝다.
‘아파트형 마을공동체’는 입주민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 협동조합이 아파트 운영에 참여한다. 사업주관자인 더함은 사회혁신기업으로 아파트 사업 전체를 주도하며 건설사는 도급 형태로만 참여해 인근 시세와 비교해 80% 수준의 임대료가 책정된다.
이번 1차 예비입주자 모집에서는 비영리단체·사회적경제 1년 이상의 경력자를 1순위로 선발한다. 총 539가구 중 25%에 달하는 135가구는 위스테이지축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동의자로 공동체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특별모집으로 진행한다. 지난 21일에는 ‘지축쿱파티’라는 이름으로 위스테이 지축 입주 관심자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견본주택(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 모여, 입주하고픈 이유나 꿈꾸는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협동조합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위스테이’는 입주자 간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위스테이 지축’은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