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친환경 광택 페인트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 출시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8.08.09 20:00:24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CC의 기능성 페인트 제품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 (사진=KCC)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KCC가 시공 후 외관 구현이 가능한 기능성 페인트 제품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를 선보였다.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는 일반 수성도료, 인테리어 마감 도료인 무늬코트와 함께 이용할 경우 마감면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광택으로 외관을 장식하는 동시에 오염으로부터 도막을 보호한다. 표면질감이 우수해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며 색 분리 현상을 이용해 사용자의 작업성을 높였다.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도 획득했다. HB마크는 실내공기 오염물질 방출량이 적은 제품이 부여되는데 국내 최초로 클로버 5개를 획득한 것이다.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건축자재에 대해 총휘발성화합물(TVOCs)과 같은 유해물질 방출량을 측정해 자체 기준에 따라 부여하는 인증으로 자체 기준에 따라 부여하는 인증으로, 최우수(클로버 5개), 우수(클로버 4개), 양호(클로버 3개) 등 3등급으로 구분한다.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도 만족하기 때문에 병원, 유치원, 식당 등 환경에 민감한 시설에도 적용할 수 있다. 건강친화형 주택은 일정수준 이상의 실내공기질을 확보해야 한다. 

KCC 페인트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고기능 건축용 도료를 개발함과 동시에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명품 도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며 "숲으로 광택수성 플러스의 HB 인증을 토대로 관련 제품에 HB 인증 획득을 확대해 친환경 자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