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나이트 레이스’ 우승 기원 행사 마련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8.10 13:50:38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사진]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

▲(사진=금호타이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금호타이어가 오는 11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리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5라운드 경기 현장에서 후원팀인 ‘엑스타 레이싱’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라운드가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다는 점에 착안해 포토타임 이벤트를 이날 오후 6시 40분부터 실시한다. 행사에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김진표 감독과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 등이 참여한다.

또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디제잉카의 퍼포먼스와 함께 DJ들이 선사하는 일렉트로 댄스 뮤직(EDM) 공연과 함께 LED 매직쇼를 펼친다. 해질 무렵 진행되는 ‘달려요 버스’와 ‘택시타임’ 등의 이벤트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총 9라운드로 진행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는 이번 경기로 시즌 중반을 넘기게 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