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 코웨이 대표,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회 ‘CEO 간담회’ 참석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8.09.14 1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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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14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소비자원 및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체 회원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이해선 코웨이 대표가 14일 한국소비자원,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원사와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가졌다.

협의체는 2016년 12월 정수기 소비자 안심 구현과 신뢰 강화를 위해 주요 정수기 업체가 발족한 단체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이물 관련 소비자 불만의 감축, 위생관리가 용이한 제품의 연구개발, 위생관리 서비스 강화와 소비자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한다.

이번 CEO 간담회는 협의체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해선 코웨이 대표,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 협의체 회원사 CEO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의체가 파악한 지난 1∼8월까지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정수기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는 761건으로 전년 동기 1511건 대비 절반 가량 줄었다.

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동안 소비자 불완전 계약·오인성 광고물에 대한 예방과 점검 활동, 누수 점검 예방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오는 4분기에 어린이 화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정수기 위생 관리 강화, 소비자 만족 서비스 실현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코웨이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정수기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제품 품질과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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