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5년 만의 부천 '래미안'… 지역 내 최초 '래미안 IoT' 적용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8.11.08 14: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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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조감도

▲삼성물산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에너지경제신문=최아름 기자] 5년 만에 부천시에 분양하는 ‘래미안’에 부천 최초 래미안 IoT(사물인터넷)도 함께 적용된다. 음성을 통해 아파트 내 설비를 다루고 얼굴인식으로 현관문 개폐가 가능하다.

음성인식 기능은 IoT 홈 패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거실 조명, 가스밸브 제어가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호출도 음성으로 할 수 있다. 세대 간 화상통화, 경비실·관리실과의 통화, 음성 집전화 이용도 가능하다. 관리비 금액, 단지 공지 사항 확인, 날씨 검색, 택배 도착 등의 조회도 음성으로 할 수 있다.

얼굴인식 기능으로 현관문 개폐도 가능하다. 최대 8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근접 센서를 이용해 세대 현관에 가까이 오면 자동 인식이 된다. 키가 작은 어린이도 인식이 가능하다.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총 831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497가구이며 전용면적 49㎡부터 114㎡ 아파트까지 소형부터 중대형 아파트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소형 아파트 타입에도 드레스룸, 팬트리 설계도 적용했다.

5년 만에 분양하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부천 내에서도 거마산, 테마공원으로 만들어진 송내공원 등이 가까워 녹지 면적이 풍부하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고, 혁신초인 송일초등학교, 부천여자중학교는 단지와 바로 인접해 안전한 통학을 할 수 있다.

가까이 있는 대형 상업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롯데백화점이 있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마을버스를 타면 강남 접근성이 높은 지하철 7호선 이용도 쉽다. 부천의 중앙도로인 경인로와 가까워 영등포, 여의도 접근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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