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2190선까지 상승

한수린 기자 hsl93@ekn.kr 2019.02.12 09: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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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코스피가 2190선까지 상승했다.

12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9포인트(0.54%) 오른 2192.42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09%) 오른 2182.71에서 장을 시작해 잠시 하락했으나 급격히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억원, 24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개인은 257억원 순매도다.

미국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21%)는 하락하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7%)와 나스닥 지수(0.13%)는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글로벌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삼성전자(0.67%), SK하이닉스(1.21%), 삼성물산(1.29%) 등은 올랐다. 반면 현대차(-0.78%), 셀트리온(-1.86%), LG화학(-0.54%), 삼성바이오로직스(-0.40%), POSCO(-0.19%), 한국전력(-1.46%)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포인트(0.15%) 내린 732.3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0포인트(0.19%) 오른 734.87로 출발했으나 하락전환 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82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5억원, 4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이 하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4%), 신라젠(-1.34%), CJ ENM(-2.59%), 바이로메드(-3.21%), 포스코켐텍(-0.15%), 에이치엘비(-1.85%), 메디톡스(-1.14%) 등이다. 반면 펄어비스(0.60%)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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