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후보로 확정…다음달 본계약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9.02.12 1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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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산업은행(산은)은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의 인수후보자로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산은의 대우조선 인수 제안에 대해 불참 의사를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산은은 "현대중공업이 인수후보자로 확정됐다"며 "예정된 본계약 체결을 위한 이사회 등 필요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산은은 다음달 초 이사회 승인을 거쳐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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