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플라스’ 찾은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세일즈맨 변신

김민준 기자 minjun21@ekn.kr 2019.05.23 0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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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왼쪽)이 22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석해 자사 및 주요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준 기자]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이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해 현장을 둘러보고 SK 제품군 홍보에 두 팔을 걷어 부쳤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 SK종합화학은 SK케미칼과 공동으로 307㎡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차세대 고부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SK종합화학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 중인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존을 마련했고, SK케미칼과 자회사 이니츠는 자사 주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브랜드의 고내열성과 내화학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나경수 사장은 22일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오토모티브·패키징 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사업 협력도 다졌다. 나 사장은 "중국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우리가 가진 기술력에 기반해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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