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의 댄스, 흔들다리 새로 설치...올해도 하태핫태한 '오션월드'

이석희 기자 hee@ekn.kr 2019.07.10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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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 올해 여름은 엄청 무더울 것 같다. 지난 주에는 전국 각지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아마도 이달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 같다. 하여, 에너지경제신문은 올해 전례없는 폭염을 피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수도권이 주요 워터파크를 소개하는 바캉스 특집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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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자이언트워터플렉스.


# 새로운 즐길거리…올 여름 제대로 놀고 싶다면 오션월드!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내 워터파크인 오션월드는 실내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 등 이집트 사막 속 오아시스를 테마로 한 총 4가지 콘셉트의 존을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다. △서핑마운트 △슈퍼 익스트림 리버, 익스트림 리버 △몬스터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자이언트 워터 플렉스 △슈퍼S라이드 △더블토네이도, 더블스핀 △카이로레이싱 △흔들다리 △투명다리 △스카이스윙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을 국내 최다 보유,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피서객들에게 극강의 스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올 시즌을 앞두고 입장객들에게 더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보강했다.

이번 시즌부터 패밀리풀에 새롭게 설치된 흔들다리는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긴 다리를 균형감각을 발휘해 반대편까지 건너가는 흥미진진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최고의 균형감각을 두고 방문객과 오션월드 스태프와 진행하는 그룹 대결도 상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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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흔들다리.

투명다리 역시 이번 시즌 패밀리풀에 설치된 신규 시설로, 풀장 수면에 자리잡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물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색다른 인증샷찍기에 좋다.

비발디파크 곤돌라 정상에 위치한 스카이스윙은 높이 7m의 대형 그네다. 오션월드와 리조트 전경은 물론 팔봉산과 그 주변 아름다운 경관이 눈 앞에 그대로 펼쳐져 마치 인도네시아 발리의 우붓 스윙이 연상된다. 하늘을 나는 듯한 설레고 아찔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 물속에서 즐기는 오션월드 뮤직 페스티벌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오션월드 야외풀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여름도 오션월드에서는 뜨거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식혀줄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먼저 국내외 최정상 디제이들의 화려한 디제잉을 2.4m 높이의 대형 파도 풀장에서 즐길 수 있는 ‘데이라이트 풀파티(DAYLIGHT POOL PARTY)’가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데이라이트 풀파티’는 오후 1시 30분, 3시 30분부터 약 30분 동안 열리며, 오는 19일까지는 매주 금요일, 오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상시 공연된다.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디제이 콜린 딘(미국)의 디제잉 무대를 시작으로 디제이 페너와 에이딘, 릭 로렌스 등 동서양의 유명 DJ 무대가 상시 펼쳐진다.

DAYLIGHT POOL PARTY

▲오션월드의 데이라이트 풀파티 모습.


최고의 뮤지션들의 신나는 무대를 시원한 파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2019 오션콘서트’도 개최된다. 오는 20일까지는 매주 토요일, 8월 2일부터 1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 오션월드 파도풀 메인무대에서 열린다.오는 13일 우원재, 20일 넉살, 8월 2일 스윙스&키드밀리, 3일 노라조, 9일 VMC, 10일 바다, 16일 치타, 17일 마이티마우스까지 다양한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여름 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2019 썸머미션 오션 페스타’도 진행된다. 제시, 모모랜드, 형돈이와대준이, 다이나믹듀오, 사이먼도미닉, 우주소녀, 김하온 등 다양한 장르 뮤지션들의 무대와 맥심 애프터 파티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오션월드 야외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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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모델인 한현민과 문가비.


# 문가비와 한현민의 댄스 ‘하태핫태’

유명 디자이너 패션쇼, 각종 인기 예능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세 모델임을 입증한 문가비와 한현민이 올 여름 오션월드와 함께 할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합류했다.

오션월드는 두 모델과 ‘여름미션 오션월드’를 테마로 진짜 여름은 백화점, 영화관 등 에어컨 바람을 쐴 수 있는 실내가 아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에 있음을 다양한 미션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최고의 유행어로 지금까지 화두에 오르고 있는 ‘하태핫태’ 캠페인에 이어 올 여름 역시 워터파크 시즌의 트렌드를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션월드 댄스미션’은 문가비와 한현민의 ‘여름미션 댄스’ 가이드 영상을 참고해 자신만의 여름미션 댄스 영상을 만들어보는 UCC 공모전이다. 제작된 영상을 개인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여름미션, #오션월드)와 함께 업로드 한 뒤 해당 URL을 오는 8월 25일까지 오션월드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에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매주 5명에게 오션월드 입장권(1매 2인권)을 제공하며, 8월 25일 발표되는 최우수상 3인에게는 아이폰XS, 애플워치,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오션월드 인증미션’도 오는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오션월드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담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여름미션, #오션월드)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매주 수요일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1매 2인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션월드 캠페인마이크로사이트와 개별 DM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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