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그린'에서 '포레나'로"…한화건설, 브랜드 론칭 이후 연속 매진 달성

신준혁 기자 jshin2@ekn.kr 2019.12.02 10: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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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관리 지역에서도 100% 계약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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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천안 두정 투시도(사진=한화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준혁 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8월 포레나 브랜드 공개이후 신규 분양한 4개 단지를 연속으로 매진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 분양한 포레나 브랜드 단지는 △포레나 천안 두정(9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10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10월) △포레나 루원시티(11월) 등 4개 단지다.

신규 분양된 포레나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미분양 관리 지역인 천안에서도 100% 계약을 달성한 바 있다.

포레나 천안 두정을 제외한 모든 단지들은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1순위에서 최고 경쟁률 309대 1, 평균 경쟁률 61.64대 1을 기록하며 지역 내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률도 단기간에 100%를 달성했다.

기존 분양단지도 브랜드 바꾸기에 나서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달 입주 예정자들의 요청에 따라 총 8개 단지, 5520가구의 브랜드를 ‘꿈에그린’에서 ‘포레나’로 변경했다.

한환건설 관계자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단지들도 지속적으로 브랜드 변경에 대한 문의와 요청을 접수하고 있다"며 "최근 입주 단지를 위주로 포레나 브랜드 사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 8월 신규 주거브랜드인 포레나를 선보였다. 포레나는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뜻한다. 브랜드 슬로건은 ‘특별한 일상의 시작’으로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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