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X1·뉴 X2 신규 디젤 라인업 출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9.12.06 14: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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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MW 코리아 뉴 X1 xDrive18d M Sport

▲BMW 코리아 뉴 X1 xDrive18d M Sport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코리아는 뉴 X1, 뉴 X2의 새로운 디젤 라인업인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뉴 X1 xDrive18d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 X1의 4기통 디젤엔진 모델이다.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옵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높은 연료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으로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뉴 X1 xDrive18d는 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에 스티어링휠 시프트 패들을 포함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최고출력 1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4km다.

뉴 X2 xDrive18d는 15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6km에서 제한된다.

뉴 X1 xDrive18d와 뉴 X2 xDrive18d는 디자인 및 장비 옵션에 따라 어드밴티지(Advantage)와 M 스포츠 패키지(M Sport Package),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X1 xDrive18d 어드밴티지 모델이 4830만 원, 뉴 X1 xDrive18d M 스포츠 패키지가 5220만 원이다. 뉴 X2 xDrive18d 어드밴티지 모델은 5120만 원, 뉴 X2 xDrive18d M 스포츠 패키지는 568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

사진-BMW 코리아 뉴 X2 xDrive18d M Sport

▲BMW 코리아 뉴 X1 xDrive18d M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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