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인도네시아 출시 행사…'블랙핑크' 지원 사격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20.01.14 1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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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갤럭시 A80 태국 공개행사 참여

▲지난해 4월 방콕에서 열린 갤럭시 A70, A80 공개 행사에 참여한 블랙핑크. (사진=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A51, A71 스마트폰의 인도네시아 출시 행사를 지원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A 시리즈 스마트폰 출시 행사 지원을 위해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 입국했다. 

이들은 이날 저녁에 진행되는 갤럭시 A51, A71 출시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해 4월 태국에서 열린 갤럭시 A80, A70 공개행사에도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블랙핑크가 동남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착안해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A80 블랙핑크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제작해 판매하기도 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에 출시되는 갤럭시 A51은 6.5인치 풀HD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고 AP(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는 삼성의 엑시노스 9611이 적용됐으며 램은 4, 6, 8GB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스토리지는 64, 128GB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후면에는 메인 4800만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1200만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접사,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 쿼드카메라를 장착하고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가 적용됐다. 

갤럭시 A71은 삼성 엑시노스 980이 적용되고 램은 6, 8GB에서 선택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128GB이며 6.7인치 풀HD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후면카메라는 6400만화소 메인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접사,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가 적용됐고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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