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 원주 남부시장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 진행

최윤지 기자 yunji@ekn.kr 2020.01.21 15:55:13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석탄공사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오른쪽)이 21일 원주남부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최윤지 기자] 대한석탄공사 임직원들이 원주 남부시장을 찾았다.

석탄공사는 21일 원주남부시장에서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시장 곳곳을 돌며 쌀, 과일, 떡 등을 구매했다. 구매한 물품은 행사가 끝난 후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유정배 석탄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상인을 돕고자 2011년부터 원주 남부시장과 자매결연을 하고, 10년째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장성 중앙시장, 도계 전두시장, 화순 전통시장, 김제 역전 전통시장 등 각 광업소와 사무소 인근의 전통시장과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