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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가 ‘자연 질감 극대화·개성 담긴 화려함’이란 올해 타일 트렌드를 공개했다.(사진=이누스) |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21일 올해의 타일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누스는 올해 자연의 질감을 극대화 한 자연주의 타일과 기하학적이고 다양한 패턴·입체적인 질감으로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화려한 디자인의 타일이 유행한다고 내다봤다.
마블과 석재 등 자연에서 비롯한 디자인의 타일이 자연 그대로의 생생한 질감과 반복적이지 않은 패턴으로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누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必)환경 트렌드가 지속되며 자연의 질감을 극대화한 타일이 욕실뿐 아니라 액세서리, 디자인 소품 등으로 활용되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유행하던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표면, 기하학적이고 큰 크기의 패턴 등으로 만든 화려한 디자인의 타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누스 관계자는 "매년 다른 소비 트렌드와 사회적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타일의 디자인 또한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올해도 트렌드를 반영한 최고급 품질의 이누스 타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누스는 최고 품질의 타일을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지난 40년동안 품질관리를 통해 국내 시장 1위를 지키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3000종이 넘는 디자인의 친환경 타일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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