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신한금융)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을 확정했다.
신한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 19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용병 회장 연임을 가결했다.
앞서 신한금융지주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9.38%)은 조 회장의 신한금융 사내이사 선임 건에 반대 의사를 밝히기로 했다. 하지만 우호 지분이 비율 높아 연임에 성공했다.
조 회장은 2017년 3월 신한금융 회장으로 취임한 후 2020 스마트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신한금융을 리딩금융 자리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을 잇따라 인수하면서 비은행부문 강화에도 성공했다.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로 3년이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인터뷰] 최동구 포스텍 교수 “전력시장 열리면 VPP 기술 꽃 피울 것”](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ea0154bfc82c406bbab72fa233ba0bf5_T1.png)
![[에너지 인사이트]“석탄발전 늘리고, 미세먼지 줄이라”…표출되는 기후에너지부의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51c6fc71ab1b40eb9431bb582c07f5cb_T1.png)
![[르포] 기대는 재건축, 현실은 화재 공포…장미·주공5의 ‘민낯’](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8395ec873d474272ad679d6cae4570b2_T1.jpg)


![[독자위원회] 중동전쟁 에너지패권 분석 탁월…기후에너지 전문성 더 살려주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b56ee92289d64265bdb92d22255f8c55_T1.jpg)

![[금융 풍향계] 정책금융기관,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모였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c2e609b51b3a4ee09b835b8e50bbf282_T1.png)

![회장님 연봉은 10억, 회사 비전은 “검토 중”…블루콤 주총서 주주들 ‘분통’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d360fa062d3d4952be86e6308c9159c9_T1.jpg)
![[EE칼럼] 화려한 수치모델의 함정, 검증만이 신뢰를 만든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122_.0c56ed5fbca1441b824cb1af72411d71_p3_.jpg)
![[EE칼럼] 히트펌프 확대의 조건: 어디까지 가능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발 지정학적 단층선: 장기전의 늪과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의 파고](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화면_캡처_2026-03-26_22.jpg)
![[데스크 칼럼] 석유 최고가격제는 독배(毒杯)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2.76982aeecf324bc8bb959773a43941a7_T1.jpg)
![[기자의 눈] 전기차 충전소 늘어도 소비자는 불편…‘보조금 개혁’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6c84318af5e54f31ac91681f30fff26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