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더 뉴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20.04.07 10: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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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 Q7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231마력, 최대 토크는 50.98kg·m다.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3초, 최고 속도는 229km/h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외관을 보여준다. 20인치 5-스포크 터빈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외관 디자인에 유려하면서도 강인함을 더해준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3열 시트가 제공돼 최대 7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3열시트를 접으면 추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탑재돼 장착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차량 외부 및 내부의 공기 퀄리티를 측정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했다.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9662만 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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