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직화구이 전문점 ‘서리재’ 런칭

김연숙 기자 youns@ekn.kr 2020.04.07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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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식재료·서비스 지향하는 ‘바른고기 정육점’ 철학·전문성 이어받아

서리재 1호점 내부 전경

▲서리재 1호점 내부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SL&C)가 직화구이 전문점 ‘서리재’ 1호점을 7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오픈했다.

외식 브랜드 ‘서리재’는 ‘바른고기 정육점’ 1호점이 자리 잡은 서울 서초구의 옛 이름인 서리풀과 한자 ‘재(齋)’를 합쳐 만들었다. 이는 ‘바른고기 정육점’만의 바른 식재료에 대한 철학과 고기에 대한 전문성을 이어받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메뉴 ‘시그니처 뼈삼겹’은 뼈가 통째로 붙어있는 삼겹살을 참나무로 훈연해 구운 메뉴로 ‘바른고기 정육점’ 고기 전문가의 노하우를 통해 탄생했다. 직화구이 메뉴를 주문하면 함께 제공되는 채반 위에는 찰홍미와 백미가 함께 담긴 서리재만의 ‘이색(二色)밥’과 계절의 시간을 담은 반찬, 쌈채소 등이 풍성하게 담겨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이 날 오픈한 ‘서리재 현대미아점’은 오래된 한옥의 멋과 소박함, 따뜻함을 담은 인테리어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오픈 키친을 통해 고기 숙성고와 직화구이 모습을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어 고기에 대한 자부심과 전문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리재 현대미아점’은 오픈 행사로 3만 원 이상 결제 시 미니 채반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SL&C)는 모던중식당 ‘Chai797’과 한우 등심 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을 중심으로 각 상권 및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며 전국에서 30개 매장을 운영하는 등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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