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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용문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왼쪽 세번째),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왼쪽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지난 6일 경기도 하남시에 자리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
농협은행은 지난 6일 KF94 마스크 3000매를 경기 하남시에 소재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사회 내 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순수 비영리 민간단체다. 전국 600여 개소에서 1만6000명 이상의 아동을 돌보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의 일환이다. 농협은행과 아문디자산운용이 공동으로 조성한 펀드기금을 후원금으로 활용했다.
함용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전달식에 참석해 "앞으로도 다문화어린이들을 비롯해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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