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10억원 짜리 ‘마이바흐 풀만 S650‘ 국내 출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20.05.22 11: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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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급 리무진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50 풀만‘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차량 기본 가격은 9억 3560만 원으로 국내 판매 차량 중 가장 비싸다. S650 풀만은 세계 최고위층들이 타는 차로 파티션 스크린 너머 마주보는 좌석 형태다.

제원상 크기는 길이 6.5m, 너비 1.9m, 높이 1.58m 등이다. 엔진은 6980cc 짜리 12기통이 V자 형으로 들어간다. 공인복합연비는 5.5㎞/ℓ를 기록했다.

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1)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실내


벤츠는 해당 차량의 사전 계약을 받고 이미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벤츠코리아는 이와 함께 S 클래스의 최상위급 모델이자 2020년형으로만 한정 판매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MATIC 에디션‘을 4가지 모델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모나코, 뉴욕, 마이바흐 라운지, 로데오 드라이브 로스엔젤레스 에디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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