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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8일 중국 산시성 시안 반도체 공장 증설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산시성 시안 반도체 공장 증설 인력 300여 명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2일 200여 명이 전세기를 통해 중국 출장에 나선 지 한 달만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박 3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지 3일만의 대규모 인력 파견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안 2공장 증설에 필요한 본사와 협력업체 기술진 300여 명은 이날 오전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떠났다.
한중 기업인 신속 통로(입국 절차 간소화) 제도를 이용해, 현지 도착 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 14일 격리가 면제된다. 삼성전자가 신속 통로 제도로 대규모 인력을 파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달 파견 땐 특별 허가를 받았다.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 반도체 생산 기지로 현재 15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첫 출하 기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증설 작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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