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작소-제일제당, 백설 콜라보 ‘요리공작소’ 티저 콘텐츠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CJ제일제당의 백설과 약 2달간 진행하는 ‘요리공작소’ 티저 콘텐츠를 30일 첫 공개했다.
생활공작소와 CJ제일제당 백설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식품과 생활용품을 연계해 요리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청각적 콘텐츠를 소개하며, 유용한 생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생활공작소 혹은 CJ제일제당 백설 제품을 찍어서 오는 7월 12일까지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생활공작소 주방용품 5종과 백설 파스타 소스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저 콘텐츠 이후에도 ‘요리의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테마로 8월까지 격주간 요리 인증샷 공유, 요리 뒷정리 꿀팁 자랑 등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오는 7월부터는 매주 ‘주말의 요리공작소’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생활공작소 캐릭터가 명란 로제 파스타, 차돌 떡볶이 등 백설 제품을 활용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쿠킹 클래스, 영상 공개 등 생활공작소와 CJ제일제당 백설을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유용한 생활 팁을 전달하기 위해 식품 브랜드 백설과 요리공작소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생활공작소의 주방용품과 CJ제일제당 백설 제품을 친근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 성분, 디자인 등의 요소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 코스트코와 올리브영, 롭스 등의 오프라인 매장(일부 매장 제외)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스토어, 주요 홈쇼핑, 오픈마켓, 오늘의 집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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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XCJ제일제당 백설 콜라보 티저 콘텐츠 홍보 포스터. |
생활공작소와 CJ제일제당 백설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식품과 생활용품을 연계해 요리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청각적 콘텐츠를 소개하며, 유용한 생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생활공작소 혹은 CJ제일제당 백설 제품을 찍어서 오는 7월 12일까지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생활공작소 주방용품 5종과 백설 파스타 소스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저 콘텐츠 이후에도 ‘요리의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테마로 8월까지 격주간 요리 인증샷 공유, 요리 뒷정리 꿀팁 자랑 등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오는 7월부터는 매주 ‘주말의 요리공작소’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생활공작소 캐릭터가 명란 로제 파스타, 차돌 떡볶이 등 백설 제품을 활용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쿠킹 클래스, 영상 공개 등 생활공작소와 CJ제일제당 백설을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유용한 생활 팁을 전달하기 위해 식품 브랜드 백설과 요리공작소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생활공작소의 주방용품과 CJ제일제당 백설 제품을 친근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 성분, 디자인 등의 요소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 코스트코와 올리브영, 롭스 등의 오프라인 매장(일부 매장 제외)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스토어, 주요 홈쇼핑, 오픈마켓, 오늘의 집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