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전기차 ‘더 뉴 EQC’ 라인업 확대···‘400 4MATIC 프리미엄’ 출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20.06.30 09: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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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벤츠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다.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모델 이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10월 더 뉴 EQC 400 4MATIC 과 더 뉴 EQC 400 4MATIC edition 1886 모델로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와 통풍 시트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죽 시트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EQC 를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해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를 운영하고 있다.

더 뉴 EQC 의 가격은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EQC 400 4MATIC 9550만원, EQC 400 4MATIC edition 1886과 EQC 400 4MATIC 프리미엄 1억 140만원이다.

한편 더 뉴 EQC 의 국고보조금은 630만원으로 책정 됐으며, 이와 함께 차량의 등록 지역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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