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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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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물량 한정 초저가 ‘리미티드 딜’ 선보인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0.07.02 08:49

매월 10여 종 상품 선정 한정 물량 초저가에 선봬
첫 상품 ‘수박’ 이틀간 전 품목 7000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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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한정물량 초저가 행사 ‘리미티드 딜’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이마트는 한정 물량을 초저가에 선보이는 ‘리미티드 딜(Limited Deal)’을 첫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리미티드 딜은 이마트가 협력업체와의 사전 기획과 자체 마진 축소 등을 통해 매월 10여가지 상품을물량 한정으로 초저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행사 상품은 기획한 한정 물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가격을 유지하며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자동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이마트는 ‘리미티드 딜’ 첫 상품으로 수박, 계란, 양파, 멸치 등 12가지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우선 이마트는 시즌 대표 과일인 수박(7월 4~5일 행사 진행, 1인 1통)을 15만통 한정으로 행사카드(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IBK, 비씨, 씨티, SC제일은행) 구매 시 7000원에 판매한다.

국산 종자로 재배한 ‘K-스타 왕양파’(2.5kg)는 12만봉 한정으로 유사상품 대비 50% 가량 저렴한 1980원에, 볶음용 멸치 1kg은 2만 봉 한정으로 유사상품 대비 50%가량 저렴한 1만5980원에 준비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리미티드 딜은 1회성 행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매월 상품을 엄선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소비자를 위한 가격 투자를 통해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의가격적 혜택과 쇼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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