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조폐공사와 ‘국민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

김연숙 기자 youns@ekn.kr 2020.08.01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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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한국가스기술공사 정비사업본부장(왼쪽 세번째), 황문규 한국조폐공사 기술·해외이사(오른쪽 세번째) 및 양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는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와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 및 국민 안전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과 안전경영 정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기관 간 교차 안전점검, 외부 참여형 위원회 활동, 인사교류제도 시행 등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노사합동 공동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 노사가 합심해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안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공공기관 혁신 요구에 부흥할 수 있는 인사교류도 추진한다. 양 기관의 우수사례 공유 및 안전인재 육성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가스기술공사 관계자 "이번 협약을 통해 기획재정부 장관 지정 안전관리 중점기관인 양 기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사 합동 안전중심 경영원칙 확립과 함께 안전조치·활동으로 안전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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