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JC,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영광 지키기" 나서

박성화 기자 ekn4979@ekn.kr 2020.08.01 22:35:04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광JC,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영광 지키기" 나서

KakaoTalk_20200801_161902918_03
1일, 영광IC에서 발열 체크 중인 영광JC회원들.(제공=박성화 기자)
[영광=에너지경제신문 박성화 기자] 전남 영광청년회의소(회장 조영민)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위기극복을 위해 고생하신 영광군, 영광교육지원청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영광JC에 따르면 더운 날씨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 하고 있는 영광군 관계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동참하기 위해 인구유입지역 발열체크 현장에 격려와 지원을 나선것이라 밝혔다.

영광JC는 지난 3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나눔행사와 군민과 함께 하는 헌혈 행사를 시작으로 4월 한달여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광군 보건소와 지역 방역 활동을 지원했으며, 또 코로나19 사태로 등교하지 못하던 핵생들이 등교수업을 시작 하던 날은 영광군교육지원청과 함께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했고, 지난달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방역지원을 나서왔다.

조영민 영광JC 회장은 "코로나19로부터 영광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영광군청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지역 대표 청년 단체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영광군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준 영광JC 회윈분들께 고마움을 표한다

한편, 영광JC는 지난달 31일 지역상가에 ‘매주 수요일은 방역의 날’을 홍보하고 소독액 만드는 법과 방역 방법이 적힌 홍보물을 배포했고, 오는 10일 10시부터 16시까지는 영광JC 사무국서 코로나19로 어려운 헌혈 수급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