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2020.09.25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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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NHN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 및 벤처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 내에서 90%의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NHN은 6개 비대면 서비스 중 재택근무 분야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 자사가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TOAST Workplace Dooray!)’를 수요기업의 맞춤형 재택근무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는 업무 이력 관리가 가능한 △프로젝트 기능과 더불어 △드라이브 △공동편집 △화상회의 △무료통화 △자동번역 등 협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갖춘 올인원(All-In-One)협업 플랫폼이다. 프로젝트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개인, 팀, 프로젝트 단위의 업무 진행 및 축적이 실시간으로 가능하며, 이슈 트레킹을 통해 다양한 협업이 통합 관리된다.

재택근무 중 인기 기능으로 떠오른 화상회의(Dooray Meeting) 기능은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메신저 내 자동 연결되며, 화상회의 과정 중 필요한 PC화면 공유, 화이트 보드, 채팅, 실시간 녹화 등의 원격 서비스도 제공된다. 최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보안 점검을 완료하여 강력한 보안성을 입증, 수요 기업의 보안 우려를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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