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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숲, '지구의 허파' 아마존의 위기

에경TVekn@ekn.kr 2014.03.07 13:09:16

 


전세계 사람들의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그 아마존에 위기가 발생했다. 매년 약 2만km 상당의 전라남북도를 합친 면적의 숲이사라지고 있다. 

벌목민들은 불법으로 나무를 이미 베고있는데 익숙해졌고 브라질 정부는 면적이 넓다는 이유로 단속의 어려움을 성토한다. 

급기야 불법 벌목은 법에 의해 일부 허용되고 그런데도 자꾸만 늘어만 가는 불법 벌목 현장. 인류는 아마존을 더 이상 지킬수 없는 것인가. 아마존은 지금도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지구 동실물의 30%가 생존하는 아마존. 지구의 전체 산소의 1/4을 공급하고 있는 아마존. 아마존이 마지막 지구를 보호하는 보호막이 아닌 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환경 파괴. 대기오염이 단순한 벌목민의 책임이 아니라 지구촌 국가의 책임이란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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