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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힘, 인센티브의 놀라운 기적

에경TVekn@ekn.kr 2014.03.07 14:30:36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돈과 교육의 논쟁을 통해 인센티브가 가지는 돈의 힘을 조명.
“즉각적인 현금지급이 성적을 올리고 교육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을 것이다.” 

1점당 2달러의 성적. 출석률, 숙제, 수업태도 우수등을 고려하여 한달 최고 100달러까지 지정된 계좌로 입금. 학교에서 돈의 힘에 의해 놀라운 결과가 계속된다. 

학교활동에 모든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현금지급이 지속 될수록 학습능률은 끝없이 올라가고 마침내 돈을 주지 않는다면 공부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을 들게 한다. 

끝없는 반대가 이어지는데도 현급지급을 제안한 경제학자 롤랜스는 학생들이 공부에 흥미를 갖게만 한다면 무엇이든지 못하겠는가?라고 설토한다. 

18세기 영국에서 호주로 향하는 죄수 호송선. 6개월간에 망망대해를 가는데 굶주리고 병에 걸려 죽는 죄수들의 생존률은 40% 이다.  

그러나 갑자기 높아지는 생존율 98% 그 힘은 돈의 인텐티브에 있다.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선장의 보수기준의 변화였다. 

죄수 1인당 승선 품삭을 살아 돌아온 죄수 인당 품삭으로 바꾼 보수의 기준 때문에 선장은 죄수들을 생존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돈의힘. 인센티브의 놀라운 기적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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