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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태성은)가 공기업 최초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전KPS는 2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1년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 헌정패를 받았다.
이날 한전KPS 태성은 사장은 명예의 전당 헌정 소감을 통해 “국가전력에 대한 최고의 책임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전KPS는 핵심역량을 고객지향성과 정비기술력으로 선정하고 고객의 가치를 선도하는 경영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선도를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인 종합 플랜트 서비스 회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KPS는 SI(Service Identity)인 "Feel the Master's Touch!"(명품정비의 차이를 느껴보세요!)를 통해 정비서비스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으로 “A Must Quality 운동”, “Be the Master 운동”, “Challenge 6 Sigma 운동” 등을 전개해 왔다. 이를 통해 고객과 직원의 의견을 반영한 전사적인 개선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서비스 수준 향상, 업무 프로세스 개선, CS마인드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공기업으로서 보기 드문 서비스 활동을 통해 고객만족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한전KPS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노력을 인정받아 미국, 일본, 호주,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중국, 아프리카 수단 등 세계 각지로 사업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한전KPS는 12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국가품질상 수상, 한국품질대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공기업의 ‘품질경영혁신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의 벤치마킹 대상기업으로 성장했다.
한국서비스대상은 매년 고객 서비스가 탁월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을 수상한 기업에게 도전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는 이전까지 현대백화점(2005년), 삼성서울병원(2006년), 삼성테스코(2008년), 삼성생명(2010년) 등 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한전KPS와 함께 삼성화재, 신한은행 등 3개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