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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화 뭐 볼까? ‘캐리비안의 해적’·‘노무현입니다’ 돌풍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노무현입니다’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에서 관객몰이 중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지난 25일 하루 16만2800명의 관객을 모… - 2017-05-28
OPEC실망감에 국제유가 급락했지만..."중·장기적 상승할 것"
지난 25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 9개월 연장안을 도출하자 국제유가는 5% 급락했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에 속지 말라며 중장기적으로 유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제이슨 셴커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 대표는 블룸버그 칼럼을 통해 "… - 2017-05-28
반환경 美정부 "파리협약, 美경제 극도로 마비시킬 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미국 정부는 ‘파리 기후변화협약’이 미국 경제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통령 당선 이전부터 끊임없이 파리 기후변화협약 회의론을 밝히며 탈퇴를 공론화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변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하는 모습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 2017-05-26
김혜숙 교수, 131년 이대 역사상 첫 직선제 총장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김혜숙(63) 교수가 이 학교 131년 역사상 최초의 직선제 총장에 이름을 올렸다.이화여대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 교수를 제16대 총장으로 임명했다.김 총장은 "기쁜 마음보다 상당히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지난해 여름부터 지나온 과… - 2017-05-26
김상조 위장전입 의혹 "해외연수 때문"…野 "내로남불"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실제 거주하지 않은 지역에 주소지를 옮긴 사실이 확인돼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해외연수에 따른 우편물 수령, 배우자 지방전근 등을 이유로 불가피하게 잠시 주소지를 옮긴 것이라고 해명했다.26일 공정위… - 2017-05-26
‘알파고 페어대국’ 인간과 AI 다가올 바둑의 미래
-인간과 인공지능이 서로 이해하고 보조…인간 AI 공조 가능성 확인 -백 24·흑 31·흑 75수…알파고, 페어바둑에서 파격수 더 많아[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알파고와 인간의 복식 바둑대국은 흥미진진했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수들이 연이어 쏟아졌고 서로 파트너의 수를 이해하느라 안간힘을 쓰는… - 2017-05-26
의정부경전철 결국 ‘추락’…4년 10개월 만에 파국
-2012년 7월 첫 운행…초기 시행착오 끝에 정상 운행 -3000억원대 적자 극복 못 해…"고장철, 세금먹은 하마" 오명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친환경 녹색 대중교통으로 주목받았던 경기도 의정부경전철이 26일 법원의 파산 선고로 결국 개통 4년 10개월 만에 파국을 맞았다.‘고장철’ ‘세금 먹은… - 2017-05-26
격무 시달리는 청년들, 1년에 2331시간 일한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대졸 청년 취업자의 연간 노동시간이 2331시간에 달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이 주최한 ‘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논문 ‘대졸 청… - 2017-05-26
이언주 "이낙연, 도저히 팔아줄 수 없는 물건"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6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심사경과보고서 채택과 관련, "개업식에 와서 웬만하면 물건을 팔아주고 싶은데 물건이 너무 하자가 심해서 도저히 팔아줄 수 없는 그런 딜레마에 봉착해 있다"고 원색 비난했다. 이언주 국민의당 원… - 2017-05-26
이주노, 이태원 클럽서 여성 2명 강제추행 혐의 "억울하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가수 이주노가 사기 및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은 결과 검찰에 2년을 구형 받았다. 그는 최후 진술에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주노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기 및 강제추행 혐의 형사 재판에서 2년형 및 신상정보공개명령, 수강명… - 2017-05-26
디젤스캔들 일파만파…GM도 배출가스조작 집단소송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GM이 트럭에 조작장치를 설치해 배출가스 테스트를 통과한 혐의로 차량 소유주와 임차인들에게 집단소송을 당했다. GM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방어에 나섰다. 폭스바겐(VW)의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 이후 피아트크라이슬러(FCA), 다임러, 르노, PSA그… - 2017-05-26
탁현민 교수 남자 마음 설명서 "콘돔, 임신 때문이라면…"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탁현민 성공회대 겸임 교수가 과거 출간한 책 속의 표현으로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탁현민 교수가 2007년 출간한 ‘남자 마음 설명서’에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사랑하는 여자, 헤어지고 싶어 하는 여자, 그리워하는 여자 등에 대해 설명이 담겼다. 이는 특정한… - 2017-05-26
이낙연 청문보고서 ‘난항’ …野 "위장전입, 대통령 입장 밝혀라"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문재인 정부 인선 첫 단추인 이낙연 총리후보자의 ‘위장 전입’ 문제와 관련해 여야가 이견을 드러내면서 막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진통을 겪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성호 인사청문특위 위원장과 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원내 4당 간사들은… - 2017-05-26
세월호 휴대전화 2대 복구 "죽으면 안 돼 살아 있어야 돼"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세월호 선체서 나온 휴대전화 2대가 복구됐다. 데이터가 비교적 온전히 되살아나 침몰 당시 상황을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제1 소위원회는 26일 오전 목포 신항 사무실에서 열린 소위원회에서 전문복원업체인 모바일랩이 작성한 휴대전… - 2017-05-26
의정부경전철 파산 선고 "3천억대 적자 재기 불능"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수도권 첫 경전철인 의정부 경전철이 3000억원대 적자에 시달린 끝에 결국 파산했다.서울회생법원 법인파산21부(심태규 부장판사)는 26일 의정부경전철의 신청을 받아들여 파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법원 결정은 의정부경전철의 부채가 자산 규모를 현저히 뛰어넘고, 앞…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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