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경기도-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0.5bd9e07cb1584c3884e8ced4f8c4faa1_T1.jpg)
7월부터 전공 연계 현장실습 본격 운영…기업 인력난 해소와 유학생 정주 유도 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센터는 19일 도내 6개 대학과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공과 연계된 일경험을 제공하고, 외국인 인재를 채용하려는 도내 기업을 연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복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정대학교, 신안산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소속 유학생과 졸업생 중 우수 인재를 선별해 실습 희망 기업에 연계하고, 실습 기간 중 학생 관리와 운영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 참여 기업에는 현장실습 운영비 100만 원이 지원되며, 학생에게는 전공 연계 실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실습 및 인턴십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실습 종료 후 정규 취업으로 연계되지 못한 학생에게도 희망자에 한해 별도의 취업 상담과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는 “이번 협약을 맺은 대학들이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안착을 돕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현장실습이 유학생에게는 꿈을 펼칠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평·연천·동두천·포천 맞춤형 여건 진단…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신규사업 발굴 경기도는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의 중장기 대응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향후 5개월간 수행한다. 연구 대상 지역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그리고 관심지역인 동두천시와 포천시다. 경기도는 이들 지역의 향후 5년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중장기 대응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최종 계획을 오는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인구구조 및 지역 여건 진단, 비전과 핵심과제 구상, 전략별 세부사업 마련,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신규사업 발굴, 광역 차원의 중장기 지원전략 수립 등 주요 과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도는 이번 연구 결과를 기본계획 수립뿐만 아니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과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에 다각도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연구가 광역 차원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안부 공모 선정된 자원봉사 릴레이 전개…모바일 앱 연계해 참여형 봉사 확산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19일 수원 효원공원 일대에서 '경기도 탄소오프(OFF) 챌린지 데이'를 개최하고, 플로깅 활동과 생활 속 탄소중립 자원봉사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탄소 오프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한 '전국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의 네 번째 캠페인이다. 경기도는 온라인과 디지털 기반의 모바일 앱 인증 방식을 활용한 생활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까지 도내 3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캠페인 첫날 참가자들은 공원과 도로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고, 모바일 앱 '모티너스'를 활용해 활동 사진과 내용을 인증했다. 이 앱을 통해 참여 이력과 탄소저감 실적이 기록되며, 기관별 참여 현황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의 실천이 공동의 참여로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캠페인은 매달 공통 미션과 선택 미션을 함께 운영하며 5월 가족·동료 플로깅을 시작으로 6월 환경, 7월 디지털 절감, 8월 에너지 절약 등 월별 주제에 맞춰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과 홍보대사인 이문식 배우를 비롯해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청년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박지영 센터장은 “걷고 줍는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오프라인 43건 대상 정밀 분석 실시…전 제품 국내 식품 안전 기준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에 대한 대마 및 마약 성분 정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고 수입 식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로 진행됐다. 연구원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 등에서 28건을 수거해 총 43건을 조사했다. 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 성분이 포함된 껍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을 우려가 있어 향정신성 물질인 THC와 CBD 함량을 철저히 관리한다. 검사 결과 온라인에서 수거한 15건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였다. 또한 대마 합법국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뿐 아니라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불법 마약류 5종을 추가 검사했으나 모두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일부 제품에서 기준 초과 사례가 있어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검사에서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장 단계별 3단계 맞춤형 과정 구성…상반기 기초 및 투자유치 과정 6월 8일 접수 마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혁신 창업가 양성을 위해 '2026 경기 스타트업 아카데미'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창업자의 성장 단계에 맞춰 기초 과정, 심화 과정, 딥테크 과정 등 총 3단계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 과정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를 제공하며, 심화 과정은 성장을 앞둔 기업을 위한 투자유치(IR) 전략 및 피칭 실습을 지원한다. 딥테크 과정은 AI, 디지털전환 등 기반기술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상반기 모집 대상은 기초 과정인 '베이직', '어드밴스드'와 심화 과정 중 '투자유치 기초' 부문이다. 신청 기간은 6월 8일까지이며, 경기도 내 예비 창업자나 스타트업 임직원, 창업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을 도입했다. 오프라인 교육은 제2판교 경기 스타트업 브릿지와 경기창업혁신공간 고양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전문가 밀착 멘토링과 현장 방문형 필드트립이 지원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에게는 실제 투자 유치로 연결될 수 있는 'IR 데모데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교육생 선발…5개 정규 과정 교육비 전액 무료 지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가상융합 분야의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지원하는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 트렌드로 주목받는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3D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영상 제작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정별로 20명씩 총 1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규 교육은 7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 5주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화·수·목요일 하루 7시간씩 운영되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실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짜였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도내 기업 종사자, 가상융합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의 '교육 및 행사'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이 선정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가상융합 기술이 AI와 결합해 산업 전반을 바꾸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제작자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3개 배역에 총 216명 지원해 72대 1 경쟁률…하반기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예정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신규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배역 선발을 위한 현장 오디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에 돌입했다.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이 참여해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인 '자립 준비 청년(상호)', '팬클럽 회장(정희)', '채소 가게 상인' 역을 두고 열띤 연기 경합을 벌였다. 이번 공개 오디션은 모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총 216명이 지원해 평균 7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도의회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관심을 보여주는 성과다. 작품은 트로트 요소가 가미된 의정 코미디 드라마라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부 지원자들은 연기와 함께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홍경인 배우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 이해도와 표현력, 배역 적합성 등을 세밀하게 평가했다. 홍경인 배우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오디션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트렌디한 소재를 통해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6월부터 촬영에 참여하며, 드라마는 올해 하반기 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허위조작정보에 맞설 '경기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모델' 구축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은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공정선거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손쉽게 정치인의 발언을 조작한 영상이나 사진을 만들어 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허위조작정보의 조직적 유포는 민주주의에 대한 구조적 위협이 되므로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청, 의회가 공동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부가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를 가동하고 온라인 플랫폼 차원의 대응 방안을 밝힌 것에 대해 황 위원장은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제도적 장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유권자들이 스스로 가짜뉴스를 걸러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본질적인 해결책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황 위원장은 학생들이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단발성 교육이 아닌 정규 교육과정, 방과후학교, 공공도서관 등을 연계한 '경기형 디지털 시민성·리터러시 교육 모델'을 과감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경기도에 공식 제안했다. 또한 임기 동안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경기도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은퇴 전문가 활용한 복지안내도우미사업…31개 시군 전역 확산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8일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복지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를 격려했다. 고 위원장은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이 60세 이상의 은퇴 전문가들이 평생 쌓아온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동시에,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훌륭한 선순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중장년 전문 인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상담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고양시 관내 복지관과 보건소 등 총 10개 기관이 기관 간 장벽을 넘어 하나의 복지 안전망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고 위원장은 현장의 체감도를 높인 고양지역의 우수한 협력 사례가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의 모범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중장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 전달체계의 고도화를 위해 입법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고 위원장은 과거 전국 최초로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발의하는 등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협력해 가공·배전 분야 현장 중심 실무 실습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도내 직업계고 전기과 계열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전력산업의 핵심 직무인 가공 및 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생들이 단순한 견학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의 이해, 안전 장비 활용법 학습,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남부와 북부 권역별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전력산업의 미래 비전과 직무 특성, 안전관리 체계, 취업 연계 정보 등을 사전에 상세히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분야인 전력산업에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을 보장받으며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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