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2017 산업전망] 조선해운, 여전히 수주절벽 공급과잉에 '흐림'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올해 조선·해운업은 경기가 어두울 것으로 예측된다. 글로벌 발주량 급감으로 수주잔량 역시 감소될 것으로 분석된다. 조선업은 수요 증대 여부가 관건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해운업은 여전히 공급과잉 해소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영국 조선·해운 분석업체 클락슨은 2017년 한국 선박 수주량이 254만1000CGT(표준환산톤수)에 그칠 것으로 전… - 2017.01.04 14:53:45
대표이미지
대한해운, 한진해운 주요사업 영업양수도 주총서 부결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삼라마이더스(SM)그룹이 계열사인 대한해운을 통해 한진해운의 미주∼아시아 노선을 인수하려고 했지만, 해당 안건은 주총에서 부결됐다.대한해운은 3일 서울 마곡동 SM RD센터에서 임시 주총을 열어 한진해운 주요 사업 영업양수도 승인 안건을 올렸지만 주주들의 반대(찬성률 1.8%)로 부결됐다. 주요 주주들은 벌크 전문 선사인 대한해운은 컨테… - 2017.01.03 18:43:14
대표이미지
현대중공업, 올해 매출목표 15조원…10년 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현대중공업이 올해 매출목표를 14조9561억원으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 매출 목표(21조6396억 원)보다 6조7000억 원 낮춰 잡은 것으로 10년 전 수준이다.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은 3일 "2016년은 힘든 한 해였는데 올해도 조선과 해양플랜트 등 주력사업의 업황 회복 조짐은 보이지 않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그는 올해 경… - 2017.01.03 18:40:36
대표이미지
현대상선, 장금상선ㆍ흥아선사와 '미니얼라이언스' 결성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현대상선이 장금상선·흥아해운과 아주(亞洲) 지역 미니 얼라이언스(해운동맹)를 결성한다. 원양선사는 근해 지선망을 확충할 수 있고 근해선사는 3국간 신규 항로 개척이 가능해져 상호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현대상선은 3일 장금상선·흥아해운과 중국·일본·동서남아 지역에서 일종의 미니얼라이언스로 선박을 공동 운항하겠다는 ‘… - 2017.01.03 18:37:43
대표이미지
[2017 산업전망 ① - 철강] 내수 줄고 수출 소폭 증가, 美관세폭탄 대비…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글로벌 공급과잉과 조선업 침체에 따른 수요부진으로 작년 한 해 힘들게 보낸 철강업계는 올해도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내수 성장을 견인해오던 건설투자 증가세 둔화와 자동차, 조선 등 수요산업 부진으로 내수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수출의 경우 공급과잉에다 전세계적인 수입규제 강화로 환경이 좋지는 않지만 중국의 구조조정 효과 등… - 2017.01.03 18:36:44
대표이미지
조선 빅3, "살아남는것 보다 더 중요한일 없다"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살아남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3일 시무식에서 강조한 말이다. 조선업계의 절박성을 대변해준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업 ‘빅3’ 수장들은 신년사에서 하나같이 "살아남자", "위기돌파" 등을 언급하며 ‘생존을 위한 질주에 나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올해 경영환경이 ‘수주 절벽’에… - 2017.01.03 18:35:58
대표이미지
조선기자재 기업 세진중공업, 2세 경영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조선 기자재 업체인 울산 세진중공업이 2세 경영을 본격화 한다.2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지원 전무가 보유한 세진중공업 주식이 1161만3959주(30.31%)로 창업자 윤종국 회장 1290만7204주(33.68%) 다음으로 많이 보유했다.윤 전무는 윤 회장의 장남으로 미국 퍼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인재로, 정기 임… - 2017.01.02 17:38:20
대표이미지
포스코 등 철강업계, 타이타늄 등 고부가가치사업에 투자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세계적인 과잉공급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철강업계가 새해를 맞아 타이타늄 등 경량 소재 개발에 나서는 등 고부가가치 철강재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작년 원샷법을 통한 사업 재편에 나섰던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업체들은 조선 시장 불황으로 수요가 급감하는 후판 생산은 줄이는 대신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강… - 2017.01.02 09:09:5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