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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대출 연간 업체당 1천만원으로 투자 ‘제한’
[에너지경제신문 송정훈 기자] 금융당국이 만든 P2P(개인 대 개인) 대출 가이드라인이 오는 27일부터 원안대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중개업체당 연간 투자액이 1000만원으로 제한된다. 26일 금융위가 밝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개인투자자의 연간 투자액수는 건당 500만원, 중개업체당 1… - 2017.02.26 15:23:43
단기금융 거래보고·금리공시 의무 강화…CD담합 근절 차원
[에너지경제신문 송정훈 기자] 앞으로 자금중개사나 예탁결제원 등 중개·예탁기관은 단기금융거래 정보를 영업일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에 보고해야 한다. 시장참가자가 필요로 하는 단기금융거래 정보와 금리를 세분화·구체화해 공시하는 등 의무가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단… - 2017.02.26 13:38:04
작년 전자어음 발행액 520조 ‘사상 최대’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작년 전자어음 발행액이 520조원에 육박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6년 중 전자어음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어음 발행액은 519조7160억원으로 전년보다 9.8% 늘었다. 작년 하루 평균 발행액은 2조1040억원이다.연간 전자어… - 2017.02.26 13:17:06
3월부터 교통사고 사망위자료 최대 8000만원 지급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지난 14년간 4500만원으로 제한돼 왔던 자동차 사망사고 위자료가 다음 달부터 최고 8000만원으로 오른다. 교통사고로 입원해도 보험회사에서 하루 8만원의 간병비를 받을 수 있게 된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이 개정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 - 2017.02.26 12:20:11
금융범죄 이력 있으면 5년간 유사투자자문업 불허
[에너지경제신문 송정훈 기자] 앞으로 금융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전력이 있으면 5년간 유사투자자문업을 할 수 없게 된다. 자진 폐업하거나 신고를 말소하고 곧바로 다른 유사투자자문업체를 세우는 것도 금지된다.2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사투자자문업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 - 2017.02.26 12:12:24
유가 상승·수출액 확대로 무역지수 개선...1월 수출액 12.8% 늘어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한국의 상품 수출과 수입이 나란히 석 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무역지수도 개선되고 있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금액지수 잠정치는 107.61(2010=100)로 작년 1월보다 12.8% 올랐다.전년 동기대비 증가율… - 2017.02.24 15:45:14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25%로 8개월째 동결…‘가계부채 탓’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25%로 동결했다. 지난 6월 한은의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사상 최저 수준인 1.25%로 인하한 뒤 8개월 연속 동결 행진이다.한국은행은 23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1.25%로 유지키로 했다. 이는 미국 트… - 2017.02.23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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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가계부채, 취약차주 채무부담에 유의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저소득·저신용층, 다중채무자 등 취약차주의 채무부담에 대해 유의해서 봐야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히고 "최근 시장금리 상승 압력과 대내외적으로 금융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 취약차주의 채무 상환이 걱정된다"고 언급했다.또 "가계부채가 양적으… - 2017.02.23 13: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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