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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지원↑, 공공의료 지원↓
의료관광 지원↑, 공공의료 지원↓[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 보건복지부가 존재하는 목표는 하나다. 바로 국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위해 일 하는 것이다. 즉 공공의료의 안정적 운영이 복지부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 이러한 공공의료 등 보건산업 영역을 총괄하는 부서가 보건산업정책국이다. 복지부의 중요 핵심사업을 하는 만큼 많은 예산을 배정받고, 그만큼 하는 일도 많다… - 2016.10.24 09: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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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찬성의견이 더 많다
[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현행 모자보건법 상 낙태가 허용되는 경우는 ▲성폭행 등 범죄로 임신한 경우 ▲기형아 출산이 우려되는 경우 ▲산모의 생명이나 건강상 심각한 문제가 초래될 것이 우려되는 경우다. 그런데 최근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필요한 경우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들의 생각과 현행법상 허용되는 낙태 사이에 상당한 간… - 2016.10.22 1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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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임신가능성 40% 낮춘다
[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들 말한다.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스트레스는 병 뿐만 아니라 임신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루이빌대학교 전염병학과 연구팀은 40세 이하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임신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실험은 성생활을 꾸준히 하면서도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 - 2016.10.22 13:38:06
대머리 남성, 전립선암 발병위험 낮다
[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탈모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찍 탈모가 일어나 대머리가 된 남성의 전립샘암 발병률이 보통사람의 절반 수준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같은 대머리라도 어느 부위가 먼저 빠지기 시작했느냐에 따라 전립샘암 발병률 차이는 있다. 미국워싱턴대학교 연구… - 2016.10.22 13:37:23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보장률 85.7%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보장률 85.7%[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 지난해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 전체 진료비의 85.7%를 보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보장률 63.2%, 4대 중증질환 보장률 77.7%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중증질환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혜자를… - 2016.10.21 17:20:22
미국시장 복제의약품 점유율 89%
미국시장 복제의약품 점유율 89%[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시장인 미국의 복제의약품 점유율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제의약품이 의료비 절감과 환자의 접근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다. 복제의약품협회(G… - 2016.10.21 15:36:59
초콜릿 먹으면 심장 건강해진다?
초콜릿 먹으면 심장 건강해진다?[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학 심대사계건강연구소가 다크 초콜릿과 코코아 분말 음료 등 플라바놀 성분이 심혈관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은 1139명의 피 시험자… - 2016.10.21 15:36:14
대한약사회, 의약품복용 후 운전 안돼요
대한약사회, 의약품복용 후 운전 안돼요[에너지경제신문 안명휘 기자]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연구 결과, 운전하기 약을 먹은 사람의 76.2%가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해 먹은 약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이다. 약사들과 국내 보험사가 의약품 복용 후 운전으로 인… - 2016.10.21 14: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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