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중국인 절반 "스모그 대기오염 때문에 외출 안한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중국인 10명 중 7명이 최근 악화하는 대기오염과 스모그로 인해 불편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에 따르면 자체 사회조사센터를 통해 전국 20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스모그 때문에 불편하다’는 답변이 70.0%로 가장 많았다. ‘상관없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21%와 9%에 그쳤다.특히 스… - 2017.02.24 14:06:18
대표이미지
"지구온난화로 심해 생물 대부분 굶어죽을 것"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지구온난화로 인해 오는 2100년이면 심해 생물이 대부분 아사 상태에 놓일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전문학술지 ‘엘레멘타’에 발표된 이 논문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수심 200~6000m에 이르는 심해의 생물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과 저산소 수역의 확대로 기아와 급격한 환경변화를 감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조사 대상… - 2017.02.24 11:53:06
대표이미지
美다코타 송유관 반대 천막촌 싹쓸이 철거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다코타 송유관 반대시위대에 대한 대대적인 천막촌 철거작업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 퇴거명령에 저항하던 30여명이 체포됐다. 트럼프 정부는 환경파괴 논란에 오바마 정부가 중단했던 다코타·키스톤XL 송유관 사업을 취임 일주일만에 뒤집었다. 다코타 액세스 대형송유관 반대시위를 위해 농성중이던 현장 일대 시위… - 2017.02.24 11:52:48
대표이미지
美환경청장, 석유가스회사와 ‘유착’…메일 6천통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스콧 프루이트 미국 환경보호청장(EPA)이 오클라호마주 법무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화석연료 업계와 밀착 관계에 있었음을 시사하는 과거 이메일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더힐에 따르면 시민단체 ‘언론·민주주의를 위한 센터’(CMD)는 이날 오클라호마 주법무장관 재직 시절 프루이트 청장 측이 석유·… - 2017.02.23 11:43:48
대표이미지
전기차 남들은 뛰는데 한국은 ‘게걸음’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100년간 이어진 내연기관이 종말을 고하고 전기차라는 새로운 시대가 오고있다.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를 ‘미래먹거리’로 점 찍고 잇따라 신차경쟁에 나선 가운데, 세계 주요국 정부들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에 팔을 걷어 부쳤다.22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6년 장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각국 정부들은 주로 소비자… - 2017.02.22 15:25:06
대표이미지
트럼프 ‘오바마 지우기’ 기후변화 규제 ‘원점’으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가 제정한 환경정책을 모두 되돌리고 있다.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안에 환경 규제와 관련한 두 개의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행정명령이 실제로 이행되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환경보호보다 화석 연료… - 2017.02.21 16:26:04
대표이미지
"기후변화 인정하라" ‘트럼프 反과학’에 맞선 과학자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미국 과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반(反)과학 정책에 맞서 거리로 나섰다.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의 과학과 연구활동이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와 시민 1000여 명이 19일(현지시간) 보스턴시 코플리광장에 모여 기후변화 같은 실증된 현실을 인정하고 ‘객관적 정보’에 바탕해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20일 미국 일간지 워… - 2017.02.20 13:25:12
[인사]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임명]▲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2월 20일자) - 2017.02.19 15:35:4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