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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바마 지우기’ 기후변화 규제 ‘원점’으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가 제정한 환경정책을 모두 되돌리고 있다.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안에 환경 규제와 관련한 두 개의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행정명령이 실제로 이행되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환경보호보다 화석 연료… - 2017.02.21 16: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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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인정하라" ‘트럼프 反과학’에 맞선 과학자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미국 과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반(反)과학 정책에 맞서 거리로 나섰다.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의 과학과 연구활동이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와 시민 1000여 명이 19일(현지시간) 보스턴시 코플리광장에 모여 기후변화 같은 실증된 현실을 인정하고 ‘객관적 정보’에 바탕해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20일 미국 일간지 워… - 2017.02.20 13:25:12
[인사]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임명]▲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2월 20일자) - 2017.02.19 15: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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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하수처리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기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가스 폭발이나 질식 사고 우려가 높은 하수 찌꺼기 소화조, 밀폐공간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조경규 환경부 장관, 안양 박달하수처리장 방문하여 위험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2월 6일~3월 31일)’을 계기로 ‘혐기성 소화조’ 등의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안… - 2017.02.19 15: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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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살인자 ‘미세먼지’ 조기출산 연간 수백만"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조용한 살인자’ 미세먼지(PM25)로 인한 조기출산아가 세계적으로 연간 수백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이 포함된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지역은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고 그만큼 조기출산아 수도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출산은 임신 37주 이내 분만을 말한다. 5세 이하 영아사망의 주요 원인이자 살아남은 아이들도… - 2017.02.19 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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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때문? 남극·북극해 얼음 수십년래 최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기록적인 무더위로 인해 남극 주변의 해빙(海氷·sea ice) 구역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남극기후생태계협력연구센터(ACECRC) 연구팀에 따르면 남극 주변 해빙 구역은 지난 14일 사상 최저 수준인 222만4000㎢를 기록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19일 전했다.이는 이전까지 최저치를 기록한 1997년과 비교… - 2017.02.19 12: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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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배출가스 뿜는 노후차량 1만4천원 부담금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영국 수도 런던이 오는 10월부터 배출가스를 더 많이 방출하는 오래된 차량에 10파운드(한화 1만4289.90 원)의 부담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대상은 지난 2005년 이전에 생산된 차량 가운데 유럽연합(EU) 배출가스 허용 기준인 ‘유로 4’를 충족하지 못하는 차량이다. 현재 유럽에서 출시되는 차량은 이보다 배출가스 허용 기준이 훨씬 더 강화된 ‘… - 2017.02.19 09:48:35
22일 ‘라돈의 날’ 기념행사…발암물질 경각심 고취
22일 ‘라돈의 날’ 기념행사…발암물질 경각심 고취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가 2월22일을 ‘라돈의 날’로 지정한 뒤 기념행사를 연다. 학계가 무색무취의 발암물질 라돈(Rn)의 관리·감독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 오는 22일 연세대… - 2017.02.19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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