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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기업, 사회적 가치 창출해 사회와 공존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은 재무적 가치(Financial Value)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도 창출해야 진정으로 사회와 공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2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7 상하이포럼’ 개막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올해 12회째를… - 2017.05.28 14: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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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개월 늦은 임원인사 거의 마무리…승진자 전년比 60%↓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5개월 만에 삼성그룹이 인사를 재개한 가운데, 승진 인원수가 전년 대비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전실 해체로 각 계열사 자율경영체제로 전환된 뒤 처음 단행한 인사다. 규모는 최소화하고 ‘성과주의’ 원칙을 적용했다.28일 삼성 각 계열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삼성전자 세트사업 부문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순차적으로 인사를 진행… - 2017.05.28 1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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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8주년 기념식] "에너지경제신문 성장속도에 다시한번 감동"
◇ 대한민국 리더들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홍성추 에너지경제신문 대표가 에너지경제신문에 대한 회사소개를 한 뒤 축사로 나선 정세균 국희의장,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전 국무총리)은 에너지경제신문 창간 28주년을 맞이해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덕담을 건넸다. 또한 이들은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통찰력 있는 에너지 관련 정보를 제… - 2017.05.27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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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년 창간특집] 삼성,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바이오…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삼성은 지금의 경제위기를 탈출하는 해법은, 오로지 미래 신성장산업에 대한 투자와 연구라고 판단하고 그룹전체가 △기술혁신 △품질 향상 △고객 만족 △마케팅 역량 강화에 올인하고 있다.삼성은 미래성장상산업 육성을 위해 회사의 단기적 이익보다는 중장기 비전과 지속적인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올해 창립 79주년을 맞이하는 삼성은 20년 후… - 2017.05.25 1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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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년 창간특집] LG, '친환경에너지·LG시그니처' 양날개로 글로…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새해인사모임에서 "주력사업은 사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고객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품을 만들어내야 하며, 신성장 사업은 힘을 모아 제대로 육성하고, 자원을 집중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LG는 프리미엄 가전, 올레드(OLED), 고부가 기초소재 등 주력사업은 프리미엄… - 2017.05.25 15: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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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년 창간특집] SK, ‘딥체인지'로 체질개선…올해 17조 투자로…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SK그룹은 경기침체, 고용절벽, 장기 저성장 등 대한민국 경제 3대 난제를 풀기 위한 2017년 경영화두로 ‘딥체인지(Deep Change)’를 제시했다. 과감한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미래시장을 개척하고 전면적인 공유와 개방으로 위축된 생태계를 함께 살린다는 계획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해 기업의 서든데스(Sudden death… - 2017.05.25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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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년 창간특집] 효성, 복합소재·탄소섬유 등 핵심기술로 성장기…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효성이 핵심기술 확보와 신규 사업 육성으로 신성장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고객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 글로벌 생산네트워크 구축과 신규 고객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효성은 원천기술 확보 후에도 연구를 통해 탄소섬유 성형재료, 압력용기용 탄소섬유 등을 꾸준히 개발했다. 지난 3월 14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복… - 2017.05.25 14: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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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년 창간특집] GS, 미래전략팀 신설…친환경에너지·바이오·화…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진화의 DNA가 조직문화로 정착돼야 한다"며 "경영환경이 불확실할수록 과감한 투자를 통해 수익기반을 다변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러한 허 회장의 발언은 올해가 에너지, 유통, 건설 등 기존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대내외적인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 - 2017.05.25 14: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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