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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3곳 중 1곳은 ‘임금인상 자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지난 해 대기업 3곳 중 1곳은 임금인상을 자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임금이 오르는 것을 막은 업체 2곳 가운데 1곳은 확보한 재원으로 신규채용·비정규직 근로자 처우개선 등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 300인 이상 임금교섭 타결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4.0%인 543곳이 임금인상을 자제했다고 8일 밝혔다… - 2017.02.08 1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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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그룹 오너일가, 평균 4.9년만에 임원 승진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기업의 ‘별’인 임원 자리에 오르기 까지 기간이 50대 그룹 오너일가 구성원은 입사 후 평균 4.9년 쯤인 반면 ‘흙수저’ 회사원들은 평균 24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CEO스코어가 작년 6월 기준으로 총수가 있는 상위 50대 그룹 오너일가 및 배우자 208명의 경영참여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오너일가는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 - 2017.02.08 10: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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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株 1월 주식성적…김대희 '맑음', 이부진 '흐림'
삼성그룹 계열 15개 상장사의 올 1월까지 주식성적만 놓고 볼 때 멀티캠퍼스 김대희 사장은 활짝 웃었지만,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은 표정이 어두워졌다. 멀티캠퍼스는 1월 한 달 간 주식상승률이 23.8%로 1위를 기록한 반면 호텔신라는 오히려 9.1% 떨어져 주식 가치가 가장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이같은 사실은 8일 본지 부설 연구소 한국2만기업연구소가 삼성그룹 상장계열사 15… - 2017.02.08 07: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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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1월 주식성적...멀티캠퍼스 24%상승 1위
삼성그룹 계열 상장사 가운데 1월 중 주식가치 상승폭이 가장 높은 회사는 김대희 사장이 수장으로 있는 멀티캠퍼스로 나타났다. 멀티켐퍼스는 지난해 3월 크레듀에서 현재의 회사명을 바꾼 토탈 HRD서비스 기업이다. 반면 이부진 사장의 호텔신라는 1월 주식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8일 본지 부설 한국2만기업연구소가 삼성그룹의 15개 상장 계열사를 대상으로 지난 1월2일 대비 2… - 2017.02.08 0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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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삼성 탈퇴선언 하루 만에 계열사 탈퇴서 속속 도착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삼성전자가 전국경제인연합회 탈퇴원을 제출한 후 삼성계열사들의 탈퇴가 속도를 내고 있다.7일 전경련에 따르면 전날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가 탈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경련 관계자는 "삼성이라는 상징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탈퇴서의 제출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며 "일부 대기업은 분명히 잔류의사를… - 2017.02.07 20: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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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이재용·최태원·신동빈 증인 불채택
[속보] 헌재, 이재용·최태원·신동빈 증인 불채택 - 2017.02.07 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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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경련 탈퇴 ... 이재용 부회장 청문회 약속 이행 ‘척척’
삼성전자가 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탈퇴원을 제출했다. 또 삼성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가 끝나는 대로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을 해체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작년 12월6일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전경련 지원금(회비)을 납부하지 않고 탈퇴하겠다", "미래전략실도 해체하겠다"고 밝힌 후 두 달만에 실천을 본격화하… - 2017.02.06 16: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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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삼성탈퇴와 관련 없이 2월 총회 강행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삼성, LG 등 일부 대기업의 탈퇴여부와 관계없이 예정된 2월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6일 전경련 핵심 관계자는 "삼성의 탈퇴소식은 이미 알고 있었고 준비하고 있었다"며 "삼성 등 일부 대기업의 탈퇴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2월 총회일정이나 이사회 일정과는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일부 대기업이 탈퇴하더… - 2017.02.06 16: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