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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대통령 뇌물죄 여부 따라...SK·롯데·CJ그룹 대기업 수사 분수령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사상 초유 대통령 파면 사태를 불러온 ‘최순실 게이트’의 최대 정점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검찰 소환조사에 들어가면서 향후 대기업 수사에 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검찰은 이날 박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뇌물죄, 직권남용, 강요 등 13개 혐의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뇌물죄는 조사의 성패를 가를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 2017.03.21 1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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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 회장 해임권고 행정소송 2심도 패소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효성그룹이 조석래 회장 해임을 권고한 금융당국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도 패소했다.서울고법 행정1부(최상열 부장판사)는 21일 효성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상대로 낸 조사·감리결과조치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앞서 효성은 2006∼2013년 총 17건의 증권신고서에 회계처리 기준을… - 2017.03.21 1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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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中 보아오포럼 2년연속 참가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博鰲)포럼에 참석한다. 2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동원 한화생명 미래전략실 상무는 오는 23∼26일 중국 하이난 섬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2년 연속 정회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김 상무는 지난해 ‘영 리더스 라운드테이블(YLR)’ 공식 패널로 초청받아… - 2017.03.21 1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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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누구…하이틴 스타→신격호 셋째 부인→ 피고인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신격호 총괄회장의 사실상 셋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20일 법원에 출석했다.서미경 씨는 1959년 태어났다. 7세 때 당시 동양방송의 어린이합창단을 시작으로 아역배우로 활동했다. 이미 초등학생이던 시절에 영화 ‘피도 눈물도 없다’(1969)와 ‘푸른 사과’(1969) 등에 출연한 뒤로 ‘방년 18세’(1973), ‘김두한 제3, 4편’, ‘속 협객 김두한’… - 2017.03.20 2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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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화내고 지팡이로 찌르고 "여긴 어디냐" 횡설수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롯데그룹 경영 비리와 관련해 횡령·탈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격호(95) 총괄회장이 첫 재판에 나와 자신이 법정에 서게 된 사실에 역정을 냈다. 하지만 동시에 "여기가 어디냐"면서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며 재판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신 총괄회장은 20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 심리로 재판이 시작된… - 2017.03.20 19: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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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인수전 안갯속…채권단 선택은?
금호타이어 인수전 안갯속…채권단 선택은?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채권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진퇴양난이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요구한 컨소시엄 구성안을 허용하면 중국의 더블스타가 반발할 게 명약관화하다. 컨소시엄 구성안을 불허하자니, 정치권 주장에 뒷목이 당기는 형국이다. 어떤 방향이 되든 ‘결정의 날’ 22일을 향… - 2017.03.20 1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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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가 전부 시켰다" 롯데家 경영 비리 ‘모르쇠’ 일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롯데 그룹 경영 비리와 관련해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2) 등 총수 일가 다섯 명과 임원 네 명 등 관련자 모두가 첫 재판에서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 심리로 20일 열린 신 회장 등에 대한 첫 공판에서 신 회장 측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신 회… - 2017.03.20 19: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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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법정에 선 롯데 총수 일가...신격호 총괄회장 소란으로 ‘퇴정’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아버지 신격호, 장녀 신영자, 장남 신동주, 차남 신동빈, 아버지와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정식재판은 피고인 출석이 의무라 신 총괄회장을 비롯한 삼부자와 장녀, 서씨까지 롯데그룹의 총수 일가 5명은 20일 나란히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렇게 총수 일가가 한꺼번에 법정에 나오는 것은 롯데그룹이 처음으로 취재… - 2017.03.20 16: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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