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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日도피생활 마감…13년전 신격호 판박이
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사실상 ‘셋째 부인’인 서미경(58) 씨가 일본 도피생활 9개월 만에 귀국했다.서 씨는 지난해 6월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경영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가 시작되자마자 일본으로 출국, 검찰의 거듭된 소환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버티다 20일 열린 첫 공판기일에 맞춰 한국으로 돌아왔다.서 씨는 그동안 신 총괄회장과의 사이에 낳은 외동… - 2017.03.20 1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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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동주·신격호·서미경...롯데家 나란히 법정행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20일 나란히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김상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등의 첫 정식 재판을 열었다.정식 재판엔 피고인 출석이 의무라 신 총괄회장을 비롯한 삼부자 모두 법정에 나왔다.별도 사건으로 1심에서 실… - 2017.03.20 15: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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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홍라희-이재용 불화설 종지부 "가슴 찢어진다더라"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홍석현 중앙일보·JTBC 전 회장이 동생 홍라희 여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후 ‘가슴이 찢어진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며 두 사람의 불화설에 종지부를 찍었다.홍 전 회장은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이가 카톡을 보내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더라"라며 "그게 모성"이라고 말했다.이 답변은 최순실 씨가 검찰에서 ‘이 부회장… - 2017.03.20 15: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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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격호, 휠체어 타고 법정 이동 ‘묵묵부답’
[속보] 신격호, 휠체어 타고 법정 이동 ‘묵묵부답' - 2017.03.20 14: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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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신격호 셋째 부인' 법정 출석, 36년만에 등장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서미경(57)씨가 20일 롯데그룹 오너일가에 대한 재판에서 출석했다. 서씨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36년 만에 처음이다.지난해 검찰의 롯데 그룹 수사 결과 배임·탈세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지면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나온 것이다. 서씨는 20일 오후 1시34분께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나타났다. 검은색 정장 차… - 2017.03.20 1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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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사드보복에 ‘사실상 마비’…中사업 아예 접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 배치에 대한 보복성 규제로 사실상 ‘전면 마비’ 상태에 빠진 중국 현지 롯데마트의 영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재계에서는 롯데의 유통부문이 아예 중국 사업을 접을 수도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이미 ‘사드 사태’ 이전부터 ‘현지화’ 실패로 한 해 수 천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었기… - 2017.03.20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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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엎친데 덮친격…신격호 3부자 나란히 법정 선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중국의 ‘사드 보복’이 지속되면서 문을 닫은 롯데마트 점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검찰 조사와 재판까지 겹치면서 롯데는 말그대로 ‘내우외환’이다.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오늘(20일) 나란히 법정에 선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김상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 2017.03.20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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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그룹 2세, ‘일감 몰아주기’ 논란 딛고 900억 주식 무상증여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동서그룹 창업주의 장남 김상헌(68) 동서 고문이 6년 동안 직원들에게 90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무상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동서그룹 등에 따르면 김 고문은 지난 15일 우리사주조합과 임직원 104명에게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36만6912주를 무상증여했다. 증여 당일 종가(2만5350원) 기준으로 93억122만원… - 2017.03.20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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